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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글루 쓰고 있어요. 아무도 몰랐겠지만. 쓰고 있었어요. 비공개로.
무슨용도로 썼는지는 비밀로 해두고. 그냥 이글루 쓰고있어서 저 밸리도 돌아요. ...........................덧글은 잘 안달아요. 최근에 그리는 거라면 역시 이거. ![]() 구태연한 코멘트를 하자면. 선입금 받고 있슴더. 흑흑 (은총월컴) 최근에 본 것중에 가장 즐거웠던건.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문세아저씨 본거 ㅠㅠ 난 사실은 그때 시절 태어난 사람은 아니지만 미묘하게 걸쳐있는 시점이라서. 나 아저씨 목소리너무 좋아해요. 진짜 라이브 들으면 너무 즐거워 ㅠㅠ 아저씨 너무 공연체질이야 진짜 아저씨 말대로 출연진 다음에 오라고 하고 이문세 스폐셜했으면 나 숑가 죽었을지도. 예전에 기억에 남는게. 이문세+신승훈+성시경 이렇게 한 공연이었는데 그리워라. 아이돌가수들의 퍼포도 좋지만 저런식의 공연도 좋아요 :3 음. 좀 노티나는 느낌인가? 그래도 좋아. 가장 신나는건 우리 대장님 공연. 대장님 대장님 ㅠㅠ! (목놓아부르는 이름) 보통은 작업할때 그림에만 집중해야한다고 하는데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하거든요. 음악은 기본. 가장 최적의 상태는 곰플레이어로 영상킨후에 맨위로 고정시키고 페인터나 포토샵을 켜서 내내 보면서 동시에 작업하는것. 아 너무 좋아요 ㅠㅠ 동방원고중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동방영상만 미치도록 돌려봤었는데. 대략 펜터치가 나온 쯤에는 무한도전 무한반복중. 아니 근데 사실은 영상이 처많아서 무한반복도 아닌 뭐 그런.. (무한도전 시즌별로 다 소장하고 있는 나는 무한도전 고전 매니아) 사실 무한도전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나 이거 굉장히 좋아해요. 시청률 4%때도 좋아했음 → 이거때문에 강력추천 토요일보다가 더블아이들 나오는 깨고 봤다는거 아닌가. -ㅂ- 최근에 모델편보는데 왜 내가 다 개뿌듯하고 그런지 몰라. 근데 연애는 하지마 유반장 ㅠㅠ (이르그) 걍 이런거 보는거 좀 좋아해요. 음. 비슷한 포멧으로 여걸식스라던지 있지만. 이쪽은 촘... 그냥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냥 그래요. 난 역시 무한도전의 미묘한 이 포멧이 마음에 들어. T_T 그밖에는 황진이 조금봤어요. 저희집은 다른집에 비해서 채널 쟁탈전이 덜한편인데. TV가 일단은 세대거든요. 제방가는쪽 하나 안방에 하나 이층에 하나. 그래서 그냥 볼꺼들 잘 봐요. 가끔 집안을 배회하다가 서로 켜있는 티비 가끔 몇분보고 말고 뭐 그럴때가 있어요. 전 일단 드라마 취향은 좀 아닌편이라. 노다메 같은경우도 일단은 1화만 보고 세이브해두고 있어요. 음. 노다메 이야기 나온김에 잠깐. 치아키 선배때문에 다들 뭔가 시끌시끌.. 우에노도 그렇긴하지만. 근데 나 사실은 지금처럼 멀쩡한 치아키선배버전도 좋지만. 난 얼굴에 점난워터보이즈 버전도 너무 좋은것 같아......... 그냥.......그렇다그요. (두사람 동일인물 맞음) 가끔 같은사람이라는걸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급깜놀하시는것 같아서....워터보이즈 봐보아요. 다시 한국 드라마로 넘어와서. 황진이 일단 한복 예뻐요. :3~ 아 전 한복도 참 좋아해요. 참 우리나라 고전복들 예쁜것 많은데. 그 말많던 궁같은경우는 사실은 제대로 못봤어요..... 저기 나는 그런 스토리 많이 쥐약이라서. 근데 간간히 그런 생각은 엄청 들었거든요. 그냥 의상이랑 배경만 따로 편집해서 그런거만 쭈르륵 보여주면 좋겠다. 라던지 그런거. 그 궁셋트 가구가 꽤 고가 가구라서.......꼭 그랬던것만은 아니예요. 나 그 가구 좋아해요. 그런데 이런말 하면 궁 재밌게 본 사람들은 왠지 개안습이 될것같아. 그냥 전 그랬다그여. 개인의견 황진이쪽은 색채감도 좋고. 한복들도 예쁘고....... 어음. 난 드라마는 안되 ㅇ<-< 암튼 최근에 저희집의 풍토는 황진이. 가끔 연인 보는것 같긴한데. 난 암튼 그런 드라마는 안되. 주몽도 자주 보시는것 같은데. 어. 난 애초에 알에서 안태어나는 주몽은 별 관심이...(몰매맞을라) 칠공주 이것도 자주 보시는것 같은데. 이라크 파병 이야기 듣고 엄청 웃기는했음. 진짜 그런 드라마? 최근에 그래도 웃기게 본건 환상의커플인데.난 이거 영화로 봐서 일단 접어두기. 근데 웃기기는 그중에 젤 웃긴것 같아요. (나 근데 왜 드라마 평가를 하고 있지........) 아. 그리고. 나 시상식 하나 챙겨봤어요 MKMF 근데 물론 보고 후회막심. 나 이거 무한도전 하루 포기하고 심사숙고해서 봐줬는데. 가만안둘꺼야. 다음부터 빕스대신 베니건스나 아웃백을 가도록 하겠음.암튼 YJ한테 하는 꼬라지부터 싫었어 T_T 근데 또 갑자기 빕스 이야기로 가자면. 난 사실 빕스를 가장 좋아해요. OTLll 립은 ..아웃백이 맛있긴한데. 그냥 뭐랄까 아웃백 조명을 그냥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니까..어두워 조명이................... TGI는.......어 그냥 일반적인 그런 느낌? 사실 분위기는 아웃백보다는 나은데. 그냥 많이 발랄......... 음식도 무난무난한게 그냥 그런 느낌이예요. 마르쉐는 접어두고. 카후나빌은 요기 없으니까. 이것도 접고.사실 대전에 이런게 많지가 않지요. 베니건스가 이번에 새로 생겼는데. 음. 베니건스랑 TGI랑 전 비슷비슷한것 같아서요. :-0 개인적으로는 대전에 씨즐러 생겼으면 좋겠는데 =ㅠ=;; 음 아마도 무리일것 같기도 하고. 그중에 빕스가 가장 나은건 그러니까샐러드바 때문에. 난 원래 스테이크는 그다지 않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어디든 가서 작업하거나 그러는것도 좋아해요. 카페를 가든 어딜가든 느즈적하게 앉아서 뭔가 주섬주섬 하는거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혼자 음식점 가는것도 뭐 어디 다니는것도 좋아해요. 대전에만 있는 성심당이라는 빵집이 있는데 여기 2층이 약간 페밀리레스토랑 비슷한 느낌인데. 음식 하나 시키고 큰 테이블에 이것저것 펴놓고 낙서하거나 음악듣고 혼자 노는거 좋아해요. 이것도 뭐 서로 개인차인데. 전 넓은 테이블 혼자 쓰는거 좀 많이 좋아하는 편이예요. 푹신한 소파에 넓은 테이블. 맛있는 음식. 좋아하는 음악. 그리고 지나다니는 사람들 구경 건물구경 모두다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3'~* 에 그밖에는 감기 걸렸어요. 아직도 낫지 않아서...특히 콧물이.... 여름에서 가을갈때도 한번 걸려서 아주 그때 코감기에 치를 떨어서 안걸리길 바랬는데 또 코... 지금 부작용이 나서 약을 못먹고 있는데. 말을 들어보니까 이번 감기약들이 다 개독하다고........... 갈수록 못먹는 약이 추가가 되서 살짝 걱정이네요. 저희 어머니가 약 부작용이 진짜 심하셔서 물약 하나빼고는 아무것도 못 드시거든요. 그래서 아플때마다 늘 고생하시는데. 제가 그 전철을 그대로...........난 아픈거 참아낼 재주같은거 없는데. (제가 좀 막내타입이예요 "ㅠ";) 암튼 일단 개겨보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보다 더 큰문제는 오른손 팔이 자꾸 아파요. 원인은 과도한 지우개질 같긴한데. 파스 붙이고 잘 있는데 이상하게 잘 안낫네요. 자꾸 쑤시는 이 늙음. 그리고 감기와 더불어 찾아온 배탈. OTL. 근데 뭐 잘먹고 계속 배탈나고 있으니까.....그냥 인생. 어쨌든 약없는 생활을 해볼려고 하고 있어요. "ㅠ" 민간요법 시도중입니다. 아..근데 전 이번에 처음 알았지만. 저희집에 부황뜨는 기계가 있더라구요. 급깜놀..이게뭐야..ㄷㄷㄷ 첫째 언니가 몸이 아프다고 뜨는거봤는데 피나오고 뭐.......뒷모습이 에일리언이야 이건.. 그리고 그뒤에 화려하게 남는 등짝 원형 문신. 개인적으로는 아파도 난 이건 절대 안받을꺼야. 근데 전 침은 좋아해요. 약을 먹고도 안고쳐지는 통증이 있어서 침맞으러 다녔었는데. 잘 듣더라구요. 문제는 잘 들었는데. 지금은 귀찮아서 못맞으러 간다는거.아파도 싸지 OTL 몰아서 잡담이기한데. 어쨌든 뭐 연상되는대로 쓰다보니까 엄청 길어졌네요. 결론은 최근에 원고하고 있다구요...(와 무슨 허무개그 하는것 같아 이런 제기 =ㄱ=) 내일은..아니지 시간상으로는 오늘이군요. 고기 먹으러 갑니다. 먹고 마저 힘내서 원고 해야지 하지만 못 일어나면 말짱 도루묵이라는거. 과연 일어날수 있을까 의심스러운 2X세 맘대로 사는인생. '_')9 이것저것 하며 살고있어요~* ![]() 나에게 급 후회를 일깨워준 이만화 잊지 않게다......... 아는분의 도움과 저의 개 쓰잘데기 없는 집중력으로 끝내는 알아내고야 말았지만. 그냥 말이죠 그냥 그 아련한 기억을 두고있는게 나았어...응 그게 나았던거야........... 왜 초반에 나오는 배경과 뭔가 이 아련하고 순정적인 분위기는 계속 이어지지 못하는것일까 그래 캔디 캔디는 나았던거야. 그렇고 말고 OTL 훗. 같이 이 아련한 기분을 경험하고 싶은 분은 검색하세요. 레이디 죠지 왜 이게 한국에서 방영되다 말았는지. 이제는 이해 할수 있다 아마 절대 완결을 보여줄수 없었을껄. OTL ![]() 원고중이라그여. 갑자기 이글루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간만에 로긴할꺼리가 생겨서 그김에 ^.T 무엇보다. 이 이글루에 아직도 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급놀라써요. 새포스팅이 올라온날 유독 심하드라(..) 링크 안지우고 버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 근데 사실은 방치 플레이 中 아마 이글루에 밸리기능이 없었으면 난 벌써 탈퇴하고 남았을지도 모름. 밸리는 위대함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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